2006년 추석 특집 X맨 새삼스레

어쩌다보니 캡춰가 모두 김재중...
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하는 말들이 너무 우스운거다, 이사람.
까만 머리도 잘 어울리지만 금발도 굉장히 예뻤다.
김재중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웃겨 죽으려 하는 심창민도 예쁘고..

2006

덧글

  • 도쿄맑음 2007/10/15 21:13 #

    이때의 엑스맨을 보고 제 안에서 동방신기에 대한 선입견이 무너졌던 것 같아요. 재중이가 이렇게 천연덕(..)스럽게 방송에 참여 하는 애라고는 생각 못했거든요. 유천이와의 듀엣도 재밌었고, 소울퐈이터;; 두명의 당연하지도 재밌었지요 ^ ^
  • 카린 2007/10/16 18:53 #

    저도 꽤나 편견이 있었던듯 해요.
    버라이어티에 나와 놓고선 '시청률' '네티즌'을 들먹거리는 여타 출연자들을 보는 것도 그닥 기쁘진 않았고...주로 그 이유였던 것 같네요^-^; 나머지는 파생된 이유들.. 뭐, 동방신기의 잘못은 아니지만 말이죠;;; 그리고 동방신기중에서도 가장 새침(!)해 보이던 김재중이라 그 충격과 즐거움이 더 컸달까요(웃음)
    저도 가장 재밌었던건 당연하지와 그, 찰싹 달라붙는 게임이었어요! 정말 왜 소울퐈이터(;;)라고 부르는지가 여실히 드러나는~
    갱장 재밌었어요! >_ <
    우후훗♡
  • Teva 2007/10/17 02:02 #

    저도 저 엑스맨때부터 동방신기가 괜찮아보였어요. ^^
  • 카린 2007/10/17 08:12 #

    오오 역시 버라이어티는 출연할만 한거로군요(끄덕끄덕)
    저도 엑스맨 덕분에 호감이 생겼다고 봐도 될듯 하니까.. 그리고 비판도 많이 받았지만 엑스맨 참 재밌었어요^-^
  • 카린 2007/10/17 21:54 #

    그러고보니 제가 동방신기에 직접적인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바로 티바님! (두둥)
    더블엣스 관련 포스팅에 동방신기 관련 덧글을 달아주신걸 보고 그때부터 유심히 살펴보기 시작했었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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